“2025년 10월 하리운 정기집회”
강사 : 전두승 목사
(하나님의 리콜운동/하리운 선교교회 목사, 하리운 출판사 대표, 풀러 선교학 박사, 들리는 하나님의 음성/불세례/높은 삶으로의 부르심/하나님의 음성과 사역/현저하게 다르게 하라 저자)
장소 :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성오로 157-1 엔터 빌딩 4층
1. 소드(비밀) 공개 특강 집회(세상으로부터의 분리/엘리야의 영과 능력)
일시 : 2025. 10. 15(수) - 16(목) 저녁 7시 (치유와 예언사역, 누구나 참석, 자유로 헌금)
2. 개인 예언 상담
일시 : 2025. 10.15(수) – 16(목) 오전 10시 – 오후 5시(30분, 26명 한정)
등록비 : 5만원(농협 하리운 선교회 351-1250-6563-23)
등록문의 : 박현주 간사(권사) 010-6325-4921
*** 예언 상담 간증***
1. (최00 청년 ) 4월에 예언 상담 시 보여주시고 결정한 대로 이사와 직장도 이루어졌습니다.
2. (성00 자매) 5월 예언 상담과 집회 참석 후, 안 팔리던 아파트가 팔리는 응답과 새예루살렘을 상징하는 천상의 정육면체 보석을 받았습니다.
3. (이00 자매) 8월 예언 상담을 등록하지 않은 상태에서 결혼문제에 대한 결정을 얻기 위해 왔을 때, 전목사님이 보자마자 “점을 찍었다 하십니다. 그런데 무슨 말씀인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여서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너무나도 중요한 결혼에 대해 맞는 결정인가에 대해 알기 원했는데, “점을 찍었다. 결론이 났다” 해서 바로 응답과 확신을 얻었고, 또 그것 때문에 잠을 잘 자지 못해 얼굴에 알레르기 같은 뾰로지 등이 여럿 나서 올라 오기 전에 차 안에서 화장품으로 가리려고 점들을 찍었는데, “점을 찍었다 하십니다” 해서 너무 놀랐고, 집회 참석하고 나서 6가지 확증을 받았을 뿐 아니라, 집에 가서 영광의 현현으로 나타난 보석도 받게 되었습니다.
*** 소드(비밀) 성경공부/은사 훈련 소감문 ***
1. 최00 성도(프랑스)
“읽으면 읽을수록 너무 귀하여” 초대 교인들이 로마의 말할 수 없는 끔찍하고도 잔인한 핍박 속에서도 능히 기쁨과 감사로 순교할 수 있었던 힘이 여기서 나왔구나”하는 숙연한 마음이 들었고, 초대 교부들이 가르치는 이 소드는 마치 보석 감정사가 조심스럽게 정품 보석과 가품 보석을 돋보기에 비추어 진위를 분별하는 듯한 환상도 보여졌다.
변화된 점은 소드를 공부하게 되면서 꿈을 꾸는 횟수가 정말 많이 늘어났고, 매일 매일 빠짐없이 하나님께서 꿈으로 메세지를 주신다. 꿈의 비유 내용도 훨씬 더 다채로워지고, 많은 상징들을 내포하기에 꾸고 나서 묵상하고, 붙잡고 있으면 성령께서 뜻을 알려주시기도 하시고 소드를 통해, 성경 말씀을 통해 해석하게도 하신다.
2. 임00 권사(인천)
1년차 소드는 내 머리에 번개를 쳤고, 나는 감전된 것 같았다. 너무도 새롭고 깊어서 무릎을 친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다. 그 때마다 머리에 불이 붙었고 그 강렬함은 생각을 바꾸었으며, 나의 생각을 아예 없애버리기 시작하셨다. 그리고 찾아 온 자유와 평강은 길 잃은 아이가 엄마를 만난 기쁨으로 연결되었다. 하리운에서의 1년 여의 시간들의 그림은 기쁨과 평강이었다.
2년차 소드로의 초대는 강렬했던 뜨거움이 가슴으로 내려 오는 경험이었다. 단어 하나 하나에서 말하고 있는 것이 가슴에 뻗쳐 박히기 시작했다. 주님의 사랑이 사무치게 감사했다. 하늘에서 이루신 뜻이 이 땅 가운데서 이루실 것을 믿음에서 확신으로, 머리에서 심장으로 새기시는 주님과의 여정은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 위의 것을 구하며 누리는 신비의 시간이며 장소이다.
3. 권00 자매(대구)
<“‘바깥 장막‘은 혼의 삶이다. 혼은 인간의 생각과 감정 부분이다. 믿음으로 구원받았으나 경험적으로는 모르며, 하나님이 멀리 계시는 것처럼 느껴진다. ’안장막‘은 지성소로서, 우리의 영이 하나님의 영과 연합되는 친밀함이다.”>
여러 교회를 다녀보며 느낀 점은 성경을 읽으면 읽을수록 초대교회와 현대교회는 너무 다르게 느껴진다는 생각을 했는데, 비록 유튜브로 접하긴 했지만 하리운을 통해서 하나님과 교제하는 교회가 무엇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과 친밀함으로 나아가는 성경책에서 본 교회가 하리운인것 같다는 생각을 했으며 그 내용을 눈으로 보고 이해하니 말씀을 열리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그리고 성경책을 읽을 때, 직관적으로 이해하던 것들을 가르침을 통해서 세세하고 정확한 뜻을 알게 되는 것이 좋았습니다.
4. 처음 들어본 단어 소드! 그 말씀은 주옥 같다. 어디서도 들어보지 못한 말씀의 비밀이 풀어지고 있다. 신비! 그 자체이다.
구원은 오직 한 길! 의로움, 정결함, 거룩이 요구된다. 우리의 눈에서 비늘이 벗겨지고 수건이 벗어지며 베일이 완전히 찢어져야 한다. 내 사고체계는 무너지고 머리에 정결한 계시가 임해야 한다. 계시록은 지성소, 하나님의 보좌에 대한 것이며 지성소는 예수님의 마음이다.
성령이 하나님을 계시 하실 때, 하나님의 성품을 우리에게 주신다. 목사님을 통해 배운 신비의 말씀은 너무도 많다. 그중 하나님의 영광의 아름다움은 천국에서 뿐 아니라 '지금'이라는 말씀이 마음에 와 닿았다.
5. 영의 말씀은 나의 영을 평안하게 해주고, 생각을 다듬어주며 전 인격을 어루만져 주신다. 영의 말씀은 망아지 같은 나의 생각을 다스려 주시어, 나의 발을 사슴과 같게 만들어 주신다. 나의 힘으로는 절대 하지 못할 일들을 가능하게 하신다. 결과는 그리스도의 형상으로의 변화와 영광으로 영광에 이르는 변형이다.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지는 것이요, 그리스도의 신부로 단장되는 것이다.
6. 히브리어나 헬리어 원어에 대한 해석도 평생 들은 것보다 하리운을 접하고 나서 들은 것이 훨씬 많다. 소드라는 말도 교회에서는 한 번도 들어 본 적이 없다. 첫 시간에 말씀이 씨앗 곧 ‘정자’라는 것 부터 시작해서 회차를 거듭할수록 저 땅 속 깊은 곳에 숨겨졌던 보물들을 발견하는 놀라운 시간들이었다. 또, 성경을 읽으며 궁금했던 점들이 해소되는 시간들이기도 했다.
7. 지성소에 관한 말씀이 특히 기억에 남는다. 성막의 뜰, 성소, 지성소가 육, 혼, 영에 속한 3단계의 믿음을 나타낸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지성소에 들어가려면 휘장이 열려야 하고 이것은 육체를 찢는 자아의 죽음을 의미하며 이를 위해서는 반드시 불을 통과해야 한다는 것, 그리고 그 후에 하나님의 영광이 내려온다는 것, 이와 동반하는 찬미와 경배에 관한 말씀은 더욱 구체적이고 신비한, 높고 넓은 차원의 영적인 계시를 열어주었다.
8. 죽을만큼 괴롭고, 숨조차 쉬기 어려운... 눈물까지도 말라버린 7월 어느 날, 나는 길을 찾아야 했고 살아야만 했다. 말씀 안에 길이 있다고 쉽게들 이야기 하지만 난 그 길을 어떻게 가야 할 지, 아니 길조차 찾을 수 없었다. 나는 길을 찾고 싶었고, 나의 문제점을 발견하고 싶었다. 성경공부.. 외부에서 하는 성경 공부라는 이름만으로도 솥뚜껑 보고 놀란 격이 되고마니 입도 뻥끗할 수 없었다. 교회 안에서의 수많은 성경공부가 머리만 키운 괴물인 나를 만들어 내었다.
수십년의 혹독한 훈련 속, 정결케 하는 불세례를 통과하지 않은 자는 결코 알 수 없는 하나님의 비밀이 한 종을 통해 일하기 시작했고, 내게서도 시작되었다. 나는 성전의 뜰이 익숙한 자였다. 오랜 세월, 종교적 매너리즘의 결과였다. 그러나 주님은 지성소의 대제사장, 구원의 옷과 의의 옷, 그리고 찬송의 에봇을 입은 자를 신부로 부르시고 계셨고 영광의 얼굴을 보이시길 원하셨다. 소드는 하나님이시고, 하나님을 만나는 시간이다. 피 흘려 싸워야 하는 것은 가치있는 것을 소유해야 하기 때문이다.
9. 전목사님의 불세례 말씀을 듣고 완전히 충격을 받아 하리운에까지 들어오게 되었다.
소드 한 강의 한 강의를 듣는 과정에서 내 영이 진리의 말씀을 듣고 깨닫는 기쁨과 환희로 벅차오르는 것을 느꼈다. 항상 자고 일어나면 잠깐만 꿈이 기억나고는 사라지는 패턴이었고 별 주의를 기울이지 않았는데, 전목사님께서 보내주신 글들을 통해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영적인 소통의 통로로서 꿈을 주셨고, 하나님께서 계시하시나 우리가 귀를 기울이지 않아 놓치고 지나가는 메세지들이 많이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최근에는 마음에 담아두는 정도까지 간 꿈도 있고, 심지어 체험이 전혀 없는 영적인 어린아이인 남편에게 영적인 꿈을 주신 일도 있었다.